WORKS
기업 맞춤
커리큘럼이 아니라 진단이 먼저입니다. 조직마다 하는 일이 다르므로 목차를 미리 보여 드릴 수 없고, 대신 그 조직의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가르치고 끝나지 않고 구축까지 갑니다.
세 단계
세 단계 모두 견적입니다. 하루짜리 진단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순서일 뿐 묶음이 아닙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진단이 어떤 건지 먼저 보세요
설명을 읽는 것보다 한 번 해보는 편이 빠릅니다. 30초면 끝납니다.
진단(1일)은 팀 전원의 실력 진단에서 출발합니다. 그게 어떤 감각인지 담당자님 것부터 보세요 — 로그인도, 답 저장도 하지 않습니다.
1 / 3
지금 하시는 일은 코드와 얼마나 가까운가요?
로그인 없이, 답을 저장하지 않고 끝납니다
무엇을 근거로 맡기시나요
지금 가진 것만 적습니다. 기업 레퍼런스는 아직 쌓는 중이라 여기에 없습니다.
커리큘럼 깊이
정규 과정 「AI로 만드는 나의 첫 서비스」의 분량입니다. 기업 과정은 이 안에서 그 조직에 필요한 부분을 골라 다시 짭니다. 목차는 커리큘럼에서 전부 펼쳐 보실 수 있습니다.
- 시즌
- 3개
- 모듈
- 23개
- 강의
- 69강
자격증 트랙 4종과 정렬
커리큘럼과 진단이 클로드 공인 자격증 4종의 트랙 구분과 같은 축을 씁니다. 팀을 직군별로 나눠 무엇부터 시킬지 정할 때 이 축을 그대로 씁니다.
- 비개발 실무자CCAO-F
- 코드 없이 Claude를 업무에 쓰는 비즈니스·마케팅·운영 실무자
- 소프트웨어 개발자CCDV-F
- Claude API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엔지니어
- 솔루션 아키텍트CCAR-F
- Claude Code로 개발 워크플로를 설계하는 엔지니어
- 조직 도입 리드CCAR-P
- 조직 규모로 에이전트 도입을 이끄는 아키텍트·테크 리드
트레이너
오세기 · 클짐 대표. 소개